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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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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봉이통닭 최종성대표 ‘신지식인’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15.05.28 16:34

한국지식인협회 선정, 서울시장상 수상

▲또봉이통닭 최종성대표가 신지식인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사진=또봉이통닭)

[에너지경제 유재형 기자] 씨름 운동선수서 전직 창업 3년만에 매장 400개 돌파해 화제가 된 옛날치킨 프랜차이즈 또봉이통닭의 최종성 대표가 한국신지식인협회가 선정하는 '한국의 신지식인'에 선정돼 서울시장상을 수상했다.

또봉이통닭은 지난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진행 된 신지식인 시상식에서 인증서와 인증패를 전달받았다.

최종성대표의 이번 신지식인 선정은 창업 3년만에 ‘옛날 맛 그대로 추억을 튀겨드립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중장년층에게는 통닭에 대한 추억의 향수를 젊은층에게는 신선한 맛과 품질을 통한 유통마진을 최소화해 한 마리 당 89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한국지식인협회의 신지식인 선정은 21세기 지식정보 사회에 부응하는 새로운 인간상 정립과 다양한 지식정보 공유를 통해 생산력 향상 및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인물과 기업들을 대상으로 표창해왔다.

이번 신지식인 및 유공자 표창은 국회의장상을 포함해 총 12개 기관과 43명의 신지식인 선정자들에게 인증서와 인증패를 전달했다.

또봉이통닭은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수상을 비롯 하림과도 파트너십을 채결해 고품질의 통닭 맛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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