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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대담] "다른 원전국과 다른 ‘한국의 원자력’, "국민이 이해해야 에너지자립"

김호성 원자력문화재단 이사장 & 송명재 IAEA 사용후핵연료관리 및 방폐물안전협약 부의장

에너지경제ekn@ekn.kr 2016.06.29 17:25:21

 


[에너지경제신문] ‘소통’ 전문가와 ‘원자력’ 전문가가 만났다. 

김호성 원자력문화재단(이하 재단) 이사장과 송명재 IAEA 사용후핵연료관리 및 방폐물 안전협약 부의장이 3일 재단에 마련된 아주 특별한 공간에 마주 앉았다. 주제는 ‘미래’다. 원자력 그리고 방사성폐기물의 ‘미래’. 무겁다. 하지만 피해서도 안 되고, 피할 수도 없는 숙명이다. 30여 년 이상 원자력의 혜택을 봐 왔고, 30년의 몇 십배 이상 혜택을 누리기 위해서는 반드시 거쳐야 할 통과의례다.  

두 전문가는 가슴으로 통하고 있었다. 원자력이 과거 보다는 현재, 현재 보다는 미래가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대담 내내 공감하는 모습이었다.

10여 년 전, 세계 최초로 중저준위방사성폐기물 유리화 기술을 개발한 송 부의장. ‘원자력국민 소통자문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국민과의 거리 좁히기에 나선 김 이사장은 각기 다른 원자력 현장에서 같은 방향을 지향해 왔다.  

그 접점이 ‘국가 에너지 사정에 따라 달라지는 원자력의 가치’에서 모아졌다. 모아진 접점을 뽑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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