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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파워뉴스]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 "국내 금융기관 위험감수하면서 과감하게 투자해야"

나유라 기자ys106@ekn.kr 2017.01.03 15:22:06

 

[에너지경제신문 나유라 기자]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은 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7년 범금융 신년인사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미국 블랙스톤,  골드만삭스처럼 IB  투자해야 부채가 줄어든다"며 "과감하게 규제를 풀고 IB를 확장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박 회장은 "투자를 하는  금융기관이 더 많아져 한다"며 "위험을 감수하면서 투자를 해야 한국이 건강하게 발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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