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안위 "경주 여진에 원전 영향 없어"

천근영 기자 chun8848@ekn.kr 2017.01.06 08: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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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천근영 기자] 원자력안전위원회는 6일 오전 5시 31분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11km 지점에서 발생한 규모 3.3(기상청 발표 기준)의 여진과 2분 뒤 일어난 규모 2.2의 여진이 원전의 운전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지진 발생지점에서 가장 가까운 월성 원자력발전소도 현재 정상 운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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