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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7] 박정호 SKT 사장, ICT 생태계 확산 본격 행보

이수일 기자lsi@ekn.kr 2017.01.06 18:29:12

 
SK텔레콤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왼쪽)이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5일(현지시각) 개막한 ‘CES 2017’에 차려진 삼성부스에서 고동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사장)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SK텔레콤

[에너지경제신문 이수일 기자]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이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7’에서 ICT(정보통신기술) 생태계 확산을 위해 혁신 기업들의 부스를 집중 방문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박 사장은 이날 세계 최초 5G 상용화를 위해 삼성전자, 인텔, 에릭슨, 퀄컴 등 5G 선도기업들의 부스를 방문해 전방위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SK텔레콤은 단말, 장비, 서비스 개발 등 5G 세계 최초 상용화를 위해 협력 수준을 높이고 새로운 ICT 생태계 구축 방안에 대해 다각적 협의를 했다고 설명했다.

오는 6일엔 자율주행차·AI(인공지능)·로보틱스 등의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의 부스가 모인 테크 웨스트 전시장을 두루 살펴보고 기업 규모와 관계없이 역량과 기술을 가진 업체들과의 협력 방안을 모색키로 했다.

박 사장은 세계적 AI·VR(가상현실)/AR(증강현실)·스마트홈 등 기술력을 가진 강소 기업들의 부스를 방문해 자율주행차, AI 기술 협업 및 스마트홈 생태계 확장에 대해서 협의할 계획이다.

또한 혁신적인 IoT(사물인터넷) 기업도 방문해 IoT 산업의 성장 전략과 관련 생태계 조성을 위한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키로 했다.

SK텔레콤은 박 사장의 이러한 행보에 대해 새로운 ICT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서 각계 각층과 소통하고 협업해야 한다는 박 사장의 경영 방침이 담겨 있다고 설명했다.

박정호 사장은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서는 상호 개방과 협력이 필수"라며 생태계 확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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