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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뉴스] 서민주거 혁신, 임대주택 이미지 벗고 '행복주택' 만들자

에너지경제ekn@ekn.kr 2017.01.09 08:54:11

 

[에너지경제신문]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평균 5억원을 훌쩍 넘어서면서 서민들의 내 집 마련은 어려워지고 있다. 최근에는 전·월세가격도 꾸준히 오르면서 주거비 부담도 크게 늘어나는 중이다. 정부는 행복주택과 뉴스테이 등 임대주택 보급 확대에 나서고 있지만 단순 물량 확대가 아닌 입지 문제와 이미지 개선 등의 체질 개선이 선행돼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서울지역의 아파트 매매가격은 평균 5억6227만원(2016년 12월 기준) 이었다. 최근 3년간 매매가 누계상승률은 12.36%를 기록했다.


◇아파트 전셋값 상승률 30%에 임대주택 공급↑
◇임대주택 활성화 위해 예산·입지·이미지 해결해야


<기사전체보기 : [서민주거 혁신] "임대주택 전성시대"...이미지를 바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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