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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랜드 라이언 고슬링 남우주연상 등 골든글로브 휩쓸어

한상희 기자hsh@ekn.kr 2017.01.09 13:4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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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영화 ‘라라랜드((La la Land)’가 뮤지컬·코미디 부문 감독상, 남우주연상, 각본상, 음악상, 주제가상을 휩쓸었다.(사진=네이버 영화)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뮤지컬 영화 ‘라라랜드((La la Land)’가 뮤지컬·코미디 부문 감독상, 남우주연상, 각본상, 음악상, 주제가상을 휩쓸었다.

9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스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74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라라랜드’는 뮤지컬·코미디 부문 감독상(데이미언 셔젤), 각본상(데이미언 셔젤), 남우주연상(라이언 고슬링)을 차지했다.

또한 음악상(저스틴 허위츠), 주제가상(‘시티 오브 스타’)도 받았다.

라라랜드는 아직 발표되지 않은 뮤지컬·코미디 부문 작품상을 비롯한 7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됐다.

‘라라랜드’는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배경으로 재즈 피아니스트(라이언 고슬링)와 배우 지망생(엠마 스톤)의 꿈과 사랑을 그린 영화로, 역시 음악영화인 ‘위플래쉬’를 연출했던 데이미언 셔젤 감독의 신작이다.

이 영화는 ‘Where ar we?(우리는 어디쯤일까)’ ‘Just wait and see.(그냥 흘러가는 대로 가보자)’라는 대사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애니메이션상의 영예는 디즈니의 ‘주토피아’가 안았다.

남우조연상과 여우조연상은 각각 ‘녹터널 애니멀스’의 에런 테일러 존슨과 ‘펜스’의 비올라 데이비스가 차지했다.

할리우드외신기자협회(HFPA)가 매년 주관하는 골든글로브상은 전통적으로 아카데미상의 ‘시금석’으로 불리며, 미국 영화·방송 분야에서 영향력이 높은 시상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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