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이재용, 박 대통령 독대 전 최순실 알아"

김양혁 기자kyh@ekn.kr 2017.01.09 21:46:42

 

[에너지경제신문 김양혁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박근혜 대통령과의 독대 이전부터 최순실씨를 알고 있었다는 증언이 나왔다.

9SBS는 특검이 이재용 부회장이 대통령 독대 이틀 전 사장단 회의 소집해 직접 챙겼다는 고위 관계자의 증언을 확보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이 부회장은 박근혜 대통령과의 독대 이전까지 최순실에 대해서 알았다고 증언한 바 있다.

이에 특검은 이 부회장을 위증 혐의로 국회에 고발하는 것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  
  •  
  •  
  •    
  • 맨 위로



 
배너
이미지

카드뉴스

+ 더보기
[카드뉴스]
[카드뉴스] [카드뉴스] 작은 먼지의 반란...뱃속 아기도 위협하는 '초미세먼지' [카드뉴스] 정유라 방지법 'C제로룰', 불똥 튄 체육특기생 [카드뉴스] '박근혜 파면' 초라한 1475일 성적표...불평등은 심화, 경제성장은 추락 [카드뉴스] 앞으로 60일, 격동의 대한민국...국내 정치·경제, 여전히 '불확실'

스포테인먼트

0 1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