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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소리 없는 살인자, 향기...실내 공기오염의 주범은 향초·방향제

김상지 기자ksj93@ekn.kr 2017.01.10 09:42:33

 
















은은한 향 덕분에 피로 해소, 정서 안정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향초와 방향제. 그런데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향초에도 치명적인 사실이 있다는 것! 향초에서 발암물질 등 유해물질이 검출됐기 때문입니다. 

향초나 방향제에 들어가는 합성향료는 주로 정유·석유 제품 등 화학성분을 배합해서 만드는데, 이것들이 타면서 각종 유해물질을 배출하는 것이죠. 이런 합성향료를 피하고 싶어도 정확히 어떤 성분으로 만드는지, 제조사들의 영업비밀로 취급되고 있어 알기 어렵습니다. 

향초를 안전하게 즐기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화학물질과 성분에 대한 정부의 확실한 안전 기준이 필요합니다. 규제 없이 사용했다가 참사가 일어난 가습기 살균제 사건과 같은 일이 다시 벌어지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


[에너지경제신문 김상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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