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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채권등록발행금액 310조...전년比 7% 감소

나유라 기자ys106@ekn.kr 2017.01.11 14: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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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개년 채권등록발행 현황. (단위 : 억원) (자료=예탁결제원)



[에너지경제신문 나유라 기자] 예탁결제원은 지난해 공사채 등록발행금액이 310조8427억원으로 2015년(334조620억원) 대비 7.0% 감소했다고 11일 밝혔다.

모집유형별로는 공모 253조9684억원, 사모 32조7711억원으로 공모 발행규모가 전체 발행규모의 88.6%를 차지했다.

2015년과 비교하면 공모채권과 사모채권은 각각 7.5%, 8.9% 감소했다.

사모채권 중 중소기업 지원정책에 따라 발행하는 P-CBO의 기초채권은 2조1906억원으로 전년(2조8657억원) 대비 23.6% 줄었다. 전체 사모발행에서는 6.7%의 비중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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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개년 외화표시채권 등록발행 현황. (단위:억원) (자료=예탁결제원)




작년 외화표시채권의 등록발행금액은 총 4조3291억원으로 전년보다 27.8% 감소했다. 이 중 달러표시채권이 4조2028억원(97.1%)으로 압도적이었고, 엔화표시채권(964억원·2.2%), 홍콩달러표시채권(299억원·0.7%)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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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개년 만기별 채권등록발행 현황.(단위:억원) (자료=예탁원)



등록발행채권 만기구조는 1년 이하의 단기채권이 111조4606억원으로 전체의 35.9%를 차지했다. 중기채권(1년 초과∼3년 이하) 110조3011억원, 장기채권(3년 초과) 89조810억원으로 각각 35.5%, 28.6%를 기록했다.

만기구조별 증감률은 단기채권이 전년보다 8.5% 증가한 반면 중기채권, 장기채권은 각각 3.0%, 24.3%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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