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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멤버십 포인트 차감없이 2월 말까지 휴대폰 수리비 지원

이수일 기자lsi@ekn.kr 2017.01.11 14:36:59

 
LG유플러스
U+파손도움  휴대폰 수리비 지원 프로그램 등급별 연간 한도
  멤버십 등급 2017년 한도
2년 미만 2년 이상 5년 이상 R클럽 가입고객*
VVIP/VIP 20%(3만원) 20%(4만원) 20%(5만원) 30%(5만원)
다이아몬드/골드 20%(1만5000원) 20%(2만원) 20%(2만5000원) 30%(2만5000원)
실버/일반 20%(1만원) 20%(1만2500원) 20%(1만5000원) 30%(1만5000원)  
*R클럽 가입에 따른 한도 증액 기준: 2016년 7월 1일 이후 R클럽 가입 고객
[에너지경제신문 이수일 기자] LG유플러스는 내달 말까지 ‘U+파손도움’ 프로그램의 휴대폰 수리비 지원 고객을 대상으로 멤버십 포인트 차감을 면제하는 혜택을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LG유플러스 LTE 휴대폰 사용자가 기기 파손 시 수리비의 20~30%(최대 5만원)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수리비 지원액은 멤버십 등급, 장기고객 여부 및 R클럽 가입 여부에 따라 지급된다.

VIP 등급 이상 이용자는 장기고객 여부에 따라 3만원에서 최대 5만원이, 다이아몬드/골드 고객은 1만5000원에서 2만5000원이, 실버/일반 고객은 1만원에서 1만5000원이 제공된다. 작년에 수리비 지원을 이미 받은 이용자도 올해 등급별 한도 내에서 수리비 지원이 가능하다.

다음 달 말까지 파손 접수를 완료한 이용자는 이번 프로모션으로 멤버십 포인트 차감을 면제받는다. U+파손도움 프로그램은 수리 횟수 상관없이 연간 한도 내에서 수리비가 지원되고 리비 지원 혜택 금액은 멤버십 포인트에서 차감된다.

신청 절차는 LTE 휴대폰 이용자가 U+분실파손 전담센터 또는 전국 LG유플러스 직영점으로 파손 접수를 신청한 뒤 제조사 공식 A/S센터에서 수리 후 수리비 영수증과 견적서를 파손 접수 30일 이내에 U+분실파손 전담센터로 발송하면 된다.

서류제출은 LG유플러스 고객센터 애플리케이션과 직영점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수리비는 다음 달 통신비 청구 금액에서 할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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