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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등 역세권과 숲세권 갖춘 오피스텔 공급

송두리 기자dsk@ekn.kr 2017.01.11 1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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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 스카이파크리움.(사진=온누리종합건설)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수익형부동산 시장에서 역세권과 숲세권을 모두 갖춘 오피스텔이 주목받고 있다.

온누리종합건설은 인천공항철도 운서역이 가까운 역세권 단지 ‘영종 스카이파크리움’을 1월 중 선보인다고 밝혔다. 단지는 교통이 편리하고, 바로 앞에 공원과 탁 트인 자역녹지가 펼쳐쳐 숲세권 프리미엄도 확보했다. 전용 17~53㎡ 총 322실 규모로 구성되며 영종지구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테라스 오피스텔이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오피스텔에서는 보기 드문 2Bay-2Room, 드레스룸 등 특화설계를 도입한다.

롯데건설은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도시에서 ‘하남미사 롯데캐슬 스타’ 오피스텔 전용 21~84㎡ 총 984실을 분양하고 있다. 5호선 연장선 미사역(예정)이 가까운 역세권 단지로 망월천 수변공원도 가깝고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분양관계자는 "원룸 타입부터 3룸 타입까지 다양한 평면으로 구성되며, 라운지카페와 멀티 엔터테인먼트 라운지 등 커뮤니티시설이 들어선다"고 말했다.

경기도 김포시 운양동에 분양하고 있는 전용 28~66㎡ 248실의 ‘더 파크뷰 테라스’ 오피스텔은 김포도시철도 운양역(예정) 역세권에 위치하며 단지 앞에 수변공원 숲세권을 갖춘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M버스정류장도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대형마트와 CGV가 자리한 중심상업지구가 가까워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하다.

경기도 파주시 운정지구에서는 새천년종합건설이 ‘파주 운정 엠버418’ 오피스텔 전용 19~34㎡ 418실을 분양하고 있다고 밝혔다. 분양관계자는 "경의중앙선 운정역이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로 운정호수공원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며 "8층 테라스와 옥상 하늘정원 등 입주민을 위한 휴식공간도 마련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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