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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 한진해운 인력 최대 220여명 채용

최홍 기자g2430@ekn.kr 2017.01.11 19:09:05

 
현대상선
[에너지경제신문 최홍 기자] 현대상선이 한진해운 인력 채용을 최대 220여명까지 확대한다.

현대상선은 청산 절차가 진행 중인 한진해운 인력 131명을 1차로 채용하기로 확정했다고 11일 밝혔다.

현대상선은 향후 선박 확보에 맞춰 추가 인력을 채용, 최대 220여명까지 한진해운 인력 채용 규모를 확대할 방침이다.

현대상선은 1차로 채용한 131명의 인력은 본사와 해외 현지 직원, 선박관리 및 해상직원이다. 다음 달 안으로 해상직원을 포함해 41명을 추가 선발해 발령 낼 예정이다.

유창근 대표이사는 "직접 1:1 면접을 통해 최고의 해운 인재들을 확보한 만큼, 우리 현대상선 기업문화에 빠르게 적응하고, 각 개인이 진가를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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