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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 공공 부문 클라우드 도입 활성화 추진...2017년 클라우드컴퓨팅 활성화 시행계획 마련

이수일 기자LSI@EKN,KR 2017.01.11 19:03:13

 
[에너지경제신문 이수일 기자] 2021년 클라우드 서비스 선도국가로 도약하기 위해 올해부터 본격적인 클라우드 활성화 전략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올해 공공 부문에서 선제적인 클라우드 도입에 나선다.

미래창조과학부는 클라우드 컴퓨팅 산업육성을 위해 ‘2017년 K-ICT 클라우드 컴퓨팅 활성화 시행계획’을 관계부처와 함께 마련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발표한 시행계획은 지난 2015년 수립한 제1차 클라우드 컴퓨팅 발전 기본계획의 충실한 이행을 위해 △공공부문의 선제적인 클라우드 도입 △민간부문 클라우드 이용 확산 △클라우드 산업성장 생태계 조성 등 3대 추진전략을 담고 있다.

이에 따라 초·중·고 SW교육, 정부R&D, 대학 학사행정보시스템 등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선도 프로젝트를 추진해 우수 사례를 도출해 확산하기로 했다. 또 지능정보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1·2 정부통합전산센터의 전자정부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전환하고, 제3센터에 입주하는 시스템은 클라우드로 전환 설계한다.

한국클라우드산업협회의 ‘2016년 클라우드 산업 실태조사’ 결과, 작년 국내 클라우드 시장 규모는 약 1조19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55.2%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국내 클라우드 기업의 수도 2015년 353개에서 2016년 535개로 51.6% 늘어났다.

이는 작년부터 3년 일정으로 정부가 실행중인 ‘제1차 클라우드컴퓨팅 발전 기본계획’(2016∼2018)의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미래부는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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