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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공단, 구매규격 사전공개 대상 확대…계약 투명성 강화

종전 추정금액 1억원 이상→경쟁 입찰 모든 물품·용역으로

여영래 기자yryeo@ekn.kr 2017.01.11 17:02:52

 
[에너지경제신문 여영래기자] 한국광해관리공단(이사장 김익환)은 올해 1월부터 계약 투명성 강화를 위해 ‘구매규격 사전공개’ 대상을 확대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구매규격 사전공개제도는 입찰공고 전 발주 서류를 미리 공개하는 제도를 말한다. 광해공단은 사전공개 대상을 종전 추정금액 1억원 이상의 물품 및 용역에서 경쟁 입찰하는 모든 물품·용역으로 확대했다.

공단은 작년부터 사전공개제도를 도입해 왔으며, 기획재정부 계약예규 개정에 맞춰 공개 대상을 확대함으로써 입찰 참여 업체에 기회를 균등하게 제공하고, 공정한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구매규격 사전공개’ 대상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김익환 광해공단 이사장은 "사전공개 대상 확대를 통해 사업 관련 소통을 강화하는 동시에 사업 취지를 적극 공유함으로써 계약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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