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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회장후보 조용병·위성호·최방길 확정…20일 최종 결정

송정훈 기자songhddn@ekn.kr 2017.01.11 17:55:23

 
[에너지경제신문 송정훈 기자] 신한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가 조용병 신한은행장,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 최방길 전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사장 등 3명으로 압축됐다. 오는 20일 이들 중 회장 최종후보자가 결정된다.

신한금융지주 지배구조 및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11일 대표이사 회장후보 면접 대상자가 3명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쇼 리스트로 선정된 4명의 후보 중 강대석 신한금융투자 사장이 고사를 표명해 오는 19일에 있을 최종 면접에는 조 행장, 위 사장, 최 전 사장이 참여할 예정이다.

강 사장은 28년여 동안 증권, 투자자문 등에 근무하며 쌓아온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증권맨으로서 자본시장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며 고사 이유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19일 개최될 차기 회추위에서는 이들 세 후보의 성과 및 역량, 자격요건 적합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증하고, 평판조회 결과 리뷰 및 후보별 최종 면접 절차 등을 거쳐 대표이사 회장후보를 추천할 예정이다.

추천된 대표이사 회장후보는 20일일 개최되는 이사회에서 적정성을 심의, 의결해 최종 후보로 확정된다.

이 최종 후보는 오는 3월 신한금융지주 정기 주주총회의 승인을 거쳐 회장으로 취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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