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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비즈協, ‘2017 이노비즈 신년인사회’ 개최

이규대 회장 "양질의 일자리 창출·글로벌 진출 기반 다질 것" 강조

여영래 기자yryeo@ekn.kr 2017.01.12 00:32:49

 

▲이노비즈협회는 11일 오전 서울 청담동 프리마호텔 1층 다이아몬드홀에서 이노비즈기업과 회원사,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이노비즈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에너지경제신문 여영래 기자] 이노비즈협회(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는 11일 오전 서울 청담동 프리마호텔 1층 다이아몬드홀에서 이노비즈기업과 회원사,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이노비즈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중소기업청 주영섭 청장, 심재철 국회부의장, 동반성장위원회 안충영 위원장, 중소기업연구원 김세종 원장,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양봉환 원장, 한국기계연구원 임용택 원장 등이 대거 참석, 이노비즈기업과 회원사를 격려했다.

이규대 이노비즈협회 회장은 신년 인사말을 통해 "지난 한 해 우리 경제와 정치가 많이 힘들던 시기였지만 우리 이노비즈기업은 어려운 국내외 환경 속에서도 기술혁신 중심의 혁신적인 도전과 창조로 7년 연속 신규 일자리 3만개를 창출했다"면서 "중국, 베트남, 이란 등 세계 각국에 해외거점을 마련해 우리 중소기업의 글로벌 진출 기반을 다지는데 힘써왔으며, 기술혁신이 있어야 가능하다는 진리를 올해도 증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회장은 이어 "올해 협회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글로벌 진출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과 함께 기술혁신 기업들의 새로운 판로개척을 위한 티커머스 홈쇼핑, 제조업 혁신을 위한 스마트공장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며 "정부를 비롯해 국회, 대·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권 등과 다각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판로, 금융, 혁신기술정보 등 서비스 강화를 통해 이노비즈 기업과 회원사의 확대·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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