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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창조경제밸리 ‘I-Square’ 우선협상대상자에 GS리테일 컨소시엄 선정

신보훈 기자bbang@ekn.kr 2017.01.11 23:18:19

 

[에너지경제신문 신보훈 기자] ‘판교 창조경제밸리 특별구역(I-Square)건설사업’ 민간사업자로 GS리테일 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11일 선정됐다.

GS리테일 컨소시엄은 지에스리테인, 휴온스글로벌, 이지스자산운용, 해안건축, 한화건설 등 9개 법인이 참가했다.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GS리테일 컨소시엄은 LH와의 사업협상을 통해 최종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인허가 등을 통해 금년말 착공하게 되면 33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2020년 하반기에 준공 및 오픈 예정이며, 본 시설의 설계는 해안건축이, 시공은 한화건설이 담당한다.

I-Square는 판교 창조경제밸리 내 접근성이 양호한 C1,C2BL에 광장, 컨퍼런스·전시, 업무·상업, 주거·문화시설 등 복합지원시설로 조성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민간사업자 공모를 진행해 왔으며,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으로 사업 진행에 속도가 붙게 됐다.

LH는 현재 진행중인 1단계 부지 조성공사를 금년내에 마무리하고 작년말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고시된 2단계 부지도 금년내 토지보상에 착수하해 2019년까지 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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