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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심사로 뇌졸중까지...현대해상 '간단하고편리한건강보험' 출시

주가영 기자young47777@ekn.kr 2017.01.12 14:37:18

 
사진1(간편하고편리한건강보험)
[에너지경제신문 주가영 기자] 현대해상은 업계 최초로 뇌졸중을 보장하고, 건강 회복시 보험료를 낮춰 주는 간편심사 보험 ‘간단하고편리한건강보험’을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간편심사(Simplified Issue)보험이란 3가지 조건(5년 내 암진단 또는 암치료 여부, 2년 내 입원 또는 수술 여부, 3개월 내 의사의 입원·수술 등 검사소견 여부)에 해당하지 않으면 서류제출 및 건강진단 없이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는 상품이다.

‘간단하고편리한건강보험’은 업계 최초로 간편심사를 통해 뇌졸중을 보장받을 수 있고, 후유증이 남고 재발률이 높은 뇌졸중의 치료 및 재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프로그램은 언어치료, 심리치료 등의 방문 재활지원, ‘라파엘 스마트 글러브’ 등의 재활 훈련용 헬스케어 기기를 대여해주는 스마트 재활지원, 이송차량 지원의 세 가지로 구성돼 있다.

유병자 상태로 보험에 가입했더라도 꾸준한 건강관리를 통해 건강이 회복되면, 첫 번째 계약 갱신 시점에 재심사를 거쳐 보험료를 표준체(건강한 사람) 수준으로 낮춰 주는 ‘표준체 전환제도’를 운영한다.

암(계약일부터 90일 이후),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으로 진단받거나 상해 또는 질병으로 80% 이상 후유장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해당 갱신주기 동안 보장보험료 납입을 면제해 준다.

이 외에도 업계 최초로 항암방사선약물치료를 보장하며, 유병자 및 고령자에게 적합한 ‘메디케어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전문의료진 건강상담, 병원 진료예약 대행, 전담간호사 방문, 24시간 상담서비스 등을 제공해 고객의 건강관리와 질병 예방에 도움을 준다.

기존에 50세부터 가입할 수 있었던 점을 보완해 40세부터 75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보험기간은 5년, 10년 주기의 갱신형으로 최대 100세까지 보장한다. 보험료는 60세 남자, 상해 1급, 10년만기 전기납 기준 8만원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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