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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코리아, 이색 북유럽풍 ‘설 상차림’ 제안

신보훈 기자bbang@ekn.kr 2017.01.12 15:14:05

 
이케아

▲4인 가족 맞춤 설 상차림.(사진=이케아)


[에너지경제신문 신보훈 기자] 홈퍼니싱 기업 이케아 코리아는 12일 설을 맞아 이케아 제품을 활용한 북유럽 스타일의 이색 ‘설 상차림’을 소개했다.

4인 가족 및 2∼3대가 함께하는 대가족의 새해 식사, 친구들과의 홈 파티, 그리고 혼밥을 위한 식사 등 총 4가지 컨셉이다.

4인 가족의 설 상차림에는 떡국 및 두부선, 삼색나물과 잘 어울리는 북유럽 스타일 패턴의 드리프티그(DRIFTIG) 시리즈 식기가 추천됐다. 투명한 머그잔에는 주스 대신 달콤한 수정과를 담아 함께 즐길 수 있다.

할아버지, 할머니, 사촌들까지 모인 대가족이 새해를 맞는 자리에는 확장형 식탁과 전을 담을 수 있는 바르다겐(VARDAGEN) 서빙플레이트가 있다. 여기에 한국 전통 문양을 닮은 패턴의 오케르쿨라(AKERKULLA) 패널커튼을 걸어 설 분위기를 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케아는 친구 또는 혼자서 즐겁게 새해를 맞이할 수 있는 상차림도 제안했다.

한과, 불고기 등 전통 설 음식에 뢰스티(ROSTI) 감자 팬케이크를 곁들여 대나무 소재의 오스트비트(OSTBIT) 서빙접시에 선보이면 친구들과 함께하는 풍성한 홈 파티가 완성시킬 수 있다.

싱글들은 명절에 남은 전을 활용해 끓인 찌개와 미트볼을 고급 본차이나 소재의 쉰(SKYN) 서빙플레이트에 담아내면 근사한 새해 혼밥을 즐길 수 있다.

니콜라스 욘슨 (Nicolas Johnsson) 이케아 코리아 마케팅 매니저는 "한국의 대표적인 명절인 설을 맞이해 이케아 제품을 더해 손쉽게 이색적인 명절 연휴를 꾸밀 수 있는 아이디어를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며 "한국 소비자들이 이러한 아이디어에 영감을 받아 가족, 친구들과 맛있는 시간을 즐기며 의미 있는 새해를 맞이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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