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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공단, 수질·토양분야 수요자 맞춤형 기술개발

광해기술연구소, 올해 사업비 7억8000여만원 투입

여영래 기자yryeo@ekn.kr 2017.01.12 17:04:57

 

[에너지경제신문 여영래 기자] 한국광해관리공단은 올해 7억8000여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수질 및 토양분야 맞춤형 기술개발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역점 사업으로 개발에 나서는 기술에는 급경사지 토양개량·복원사업 및 농경지에서 토양유실을 최소화하는 설계 기준과 여러 가지 광해가 동시에 나타나는 복합광해의 원인규명과 처리방안 등이 포함돼 있다.

한편, 광해공단 광해기술연구소는 지난 11일 본사에서 공단 연구원과 학계, 산업계 연구 인력이 참여하는 2017년 연구 착수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해의 광해방지 기술개발에 대한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의 중점 추진사항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심연식
 광해기술연구소장은 "공단의 광해방지분야 기술력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광해방지 기술개발에 관련 산업계와 학계 등의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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