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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올해 수주 3.8조원, 매출 4조원 경영목표"

송두리 기자dsk@ekn.kr 2017.01.12 18:2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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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호 한화건설 대표이사가 2017년 경영설명회에서 경영방침을 직원들에게 설명하고 있다.(사진=한화건설)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한화건설은 올해 수주 3.8조원, 매출 4조원의 경영목표를 달성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한화건설은 12일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2017년 경영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설명회에는 본사 팀장, 임원, 현장소장 등 18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설명회는 2017년 경영방침과 중점 추진사항 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화건설은 2017년 ‘내실경영 강화 및 재도약 기반 구축’을 경영방침으로 정하고 △재무 유동성 확보 △사업 안정성 강화 △원가, 안전, 품질 중심의 현장경영 등 중점 추진사항을 발표했다. 한화건설은 올해 수주 3.8조원 매출 4조원의 경영목표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최광호 대표이사는 △윤리경영 △원가 경쟁력 강화 △안전환경 및 품질개선 △책임완수 조직문화 △지속성장을 위한 내실경영 △미래성장 기반확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일하는 방식의 선순환 시스템을 작동해 재도약의 기반을 구축하는 한 해가 되도록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

전사적으로는 경영시스템 고도화, 외주·구매·조달 혁신으로 체질개선을 추진하고, 토목부문은 민자 및 민간 사업을 확대하고, 건축부문은 기획제안 및 개발 사업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플랜트부문은 이슈사업장을 해소해 국내사업의 비중을 확대하고, 해외부문은 신도시 사업 확대와 수처리 등 신규 공종의 신시장 개척에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한화건설 측은 "올해 주택 브랜드 ‘꿈에그린’으로 서울, 광교, 부산, 천안 등 7개 단지에서 총 5299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라며 "지역을 대표하는 거점지역 분양을 통해 브랜드 명성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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