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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스타벅스, 절대 가지 않겠다"...트럼프와 스타벅스의 질긴 악연

김상지 기자ksj93@ekn.kr 2017.02.08 17:43:00

 
















세계 곳곳에서 볼 수 있는 커피 전문점, 스타벅스. 그런데 스타벅스를 더 이상 이용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지자들입니다. 

지난 27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뽑아든 '초강경 반이민 정책'으로 세계가 충격에 휩싸였었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반이민 정책에 하워드 슐츠 스타벅스 최고경영자는 반기를 들었습니다. 사실 트럼프와 스타벅스의 악연은 그가 공화당 경선주자였을 때부터 이어졌습니다.

그동안 트럼프 지지자들로부터 비난의 화살을 맞으면서도 반트럼프 선봉에 선 스타벅스, 스타벅스 보이콧 논란은 쉽게 사그라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에너지경제신문 김상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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