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뉴스] 금수저 문 오너일가, 임원승진까지 단 '4.9년'

에너지경제 ekn@ekn.kr 2017.02.09 15:3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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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기업의 '별'인 임원 자리에 오르기까지 기간이 50대 그룹 오너일가 구성원은 입사 후 평균 4.9년 쯤인 반면 '흙수저' 회사원들은 평균 24년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CEO스코어가 작년 6월 기준으로 총수가 있는 상위 50대 그룹 오너일가 및 배우자 208명의 경영참여 현황을 조사한 결과, 오너일가는 평균 29.1세에 입사해 33.8세에 임원으로 승진해 입사 후 불과 평균 4.9년 만에 임원에 오르고 13.4년 뒤인 42.5세에 사장 이상의 최고경영자(CEO) 자리에 오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사전체보기 : 50대그룹 오너일가, 평균 4.9년만에 임원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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