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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방' 앱 누적 다운로드 수 1800만건 돌파

송두리 기자dsk@ekn.kr 2017.02.15 16: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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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방 앱 다운로드 추이 그래프 ‘1800만 앱 다운로드 히스토리.(사진=직방)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직방은 애플리케이션(앱) ‘직방’ 누적 다운로드 수가 1800만건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2015년 10월 1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지 1년 4개월만이다.

직방은 지난 2012년 1월 서비스를 시작한 후로 지난 5년간 꾸준히 성장했다. 모바일 앱 조사기관 앱애니에 따르면 부동산 중개앱 시장에서 직방이 차지하는 점유율은 59%다. 안성우 직방 대표는 "부동산 앱 시장 선두 주자로서 책임감을 느낀다"며 "직방은 업계의 고질적 문제인 허위매물을 퇴치하고자 ‘허위매물 아웃 프로젝트’ 등 강력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직방은 허위매물 근절을 위해 삼진아웃제, 안심피드백, 헛걸음보상제, 안심중개사 등 다양한 정책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그럼에도 허위매물을 올리는 일부 중개사들로 인해 이용자들이 피해를 보자 직방은 업계 최초로 ‘허위매물 아웃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이 프로젝트는 요주의 허위매물 악성 지역을 대상으로 한 전수조사로 시작했다. 수개월간 직접 조사한 것을 바탕으로 지난달 서울시 강남구에서만 모두 23곳 중개사에게 경고 및 탈퇴 등의 조치를 취했다. 이번에 경고 또는 탈퇴 처리된 중개사들이 지금까지 직방에 올린 매물은 강남지역 전체 매물의 25%에 달한다.

직방은 "강남구 외에도 서울 일부 지역과 인천, 부산, 대구, 구미 등에서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며 "전세 보증금은 통상 1000만~3000만원 정도, 월세는 5만~20만원 정도 낮춘 수준으로 매물 광고를 하던 것을 정상화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직방이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모두 720만개의 매물이 직방 앱에 등록됐다. 현재 직방을 이용하는 공인중개사무소는 전국 1만2000여곳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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