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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한미동맹 굳건…야당은 안보불안 조성 말아야"

최홍 기자g2430@ekn.kr 2017.08.12 14:33:51

 

▲강훈식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사진=연합)

[에너지경제신문 최홍 기자]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12일 북한과 미국 양측이 강경발언을 연이어 쏟아내 한반도 위기감이 커진 것과 관련해 한미동맹을 강조했다.

또 야당이 안보불안을 조성하지 말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강훈식 원내대변인은 이날 구두논평에서 "한미동맹은 굳건하게 잘 이뤄지고 있다"며 "문재인 대통령과 청와대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송영무 국방부 장관, 강경화 외교부 장관 등 모두 라인이 상시로 미국과 긴밀한 관계를 맺으면서 상황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 원내대변인은 "야당은 안보불안을 조성하지 말아야 한다"며 "국방과 안보는 항상 초당적으로 하자고 했던 야당의 주장을 한 번이라도 지켜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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