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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또 '오명'…공공장소서 바지 내린 현직 경찰 입건

최홍 기자g2430@ekn.kr 2017.08.12 20:36:03

 

▲경찰청(사진=연합)

[에너지경제신문 최홍 기자] 공공장소에서 바지를 내리는 등 음란행위(공연음란죄)를 한 경찰이 불구속 입건됐다.

12일 서울 강서 경찰서에 따르면 A 경사는 지난 10일 오후 4시 30분께 강서구의 한 상가 건물 1층 엘리베이터 앞에서 40대 여성을 향해 반바지를 벗었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당일 휴무였던 A 경사는 술에 취해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A 경사는 "술에 취해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고 진술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를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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