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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3사, 갤노트8 ‘체험존’ 운영하며 마케팅 본격 돌입

이수일 기자lsi@ekn.kr 2017.08.27 11:21:26

 

▲서울 광화문 KT 스퀘어에서 고객들이 삼성전자 갤럭시노트8의 S펜을 활용 기능 등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연합)


[에너지경제신문 이수일 기자] 국내 이동통신 3사가 삼성 스마트폰 갤럭시노트8 체험존을 운영하며 마케팅에 본격 나선다.

SK텔레콤·KT·LG유플러스는 각사 매장에서 갤노트8 체험존을 운영하고, 9월 7~14일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개통은 9월 15일부터다.

매장 규모는 SK텔레콤이 1200여 개, KT가 900여 개, LG유플러스가 500여 개다.

체험존을 통해 갤노트8을 알린 뒤 사전예약에 나서 판매량을 극대화하겠다는 것이 이들 3사의 기본 계획이다.

여기에 SK텔레콤은 갤노트8을 사전예약 개시 당일 온라인으로 사전 예약하고 싶은 소비자를 위해 T월드다이렉트를 통해 ‘입고알림’ 문자 서비스를 제공한다.

▲SK텔레콤이 '갤럭시노트8'을 미리 체험해보고 싶은 고객을 위해 국내에서 가장 많은 1천200여 개 SK텔레콤 공식인증매장에서 체험존을 운영한다고 27일 전했다.(사진=연합)


갤노트8 입고알림 신청자가 갤럭시S8 출시 당시 보다 약 2배 증가된 만큼 SK텔레콤은 갤노트8 사전 예약자가 좀 더 늘어나기를 기대하고 있다.

SK텔레콤은 T월드 다이렉트를 통해 사전예약 후 개통자에게 △스타벅스 텀블러 및 음료 쿠폰 △트로이카 볼펜 세트 △대용량 보조배터리 △고릴라 글래스 케이스 중에 하나를 제공한다. 또한 추가로 액정보호필름(2매)까지 지급한다.

KT는 서울 광화문 KT스퀘어 등 S·존(ZONE) 매장에서 갤노트8 체험존을 운영한다.

방문객은 크리에이티브 S펜, 듀얼·전면카메라, 디스플레이/덱스 등을 체험을 할 수 있다. 전국 S·존 매장 정보는 올레닷컴 고객센터 ‘매장찾기/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서울 종로직영점 등에서 갤노트8 체험존을 운영하고 9월 초부터 체험존 매장을 확대 운영키로 했다.

삼성전자도 갤노트8 사전예약 후 개통한 소비자에게 각 모델별로 사은품을 제공키로 하고 마케팅에 본격 나선다.

저장용량 기준으로 256GB 구매자는 AKG 블루투스 스피커 또는 휴대용 프린터 네모닉 중 하나를, 64GB 구매자는 삼성 정품 액세서리 10만 원 할인쿠폰을 받는다.

모델과 상관없이 유튜브 레드 3개월 이용권을 받을 수 있고, 9월 말까지 개통한 구매자에게 액정 파손 교체비용 50% 지원 쿠폰까지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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