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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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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여행갈 때 ‘트래블패스 시그니처 카드’ 챙기면 '이득'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17.09.12 08:19
캡처

▲사진=롯데카드 홈페이지 캡처

[에너지경제신문 이주협 기자] 이번 추석 연휴는 전례 없이 길다. 긴 휴가 기간으로 해외로 떠나는 여행족들도 사상 최고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해외·국내 여행을 고려하고 있다면 롯데카드가 내놓은 ‘트래블패스 시그니처’ 카드가 안성맞춤이다.

먼저 이 카드는 전세계 해외 호텔에서 마지막 숙박을 무료로 제공한다. 트래블패스 시그니쳐 카드로 2박 이상 투숙 결제 시 추가 1박을 제공받는다(연 1회, 원화기준 20만원 이하·1박). 만일 같은 곳에 3박 이상 투숙할 계획이 있다면 이 카드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1박에 20만원짜리 호텔에 3일간 묵는다면 처음 2박에 대해선 50만원을 내지만 마지막 3박째엔 공짜로 숙박하면 된다. 물론 같은 호텔에 묵을 경우에만 혜택을 받을 수 있으니 배낭여행처럼 옮겨 다닐 경우엔 혜택을 받기 어렵다.

또한 비행기로 국내 여행을 갈 때도 유리하다. 국내선 왕복항공권을 이 카드로 결제 시 동반 1인 국내선 왕복항공권을 무료로 제공한다. 특히 이 카드 회원이면 공항라운지(인천공항, 김포공항 김해공항, 제주공항)에서 간단한 다과, 업무처리를 위한 인터넷, 팩스, 전화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비행기이외에도 이 카드의 마일리지인 ‘플라이어마일’로 KTX 승차권 구매 서비스도 제공받을 수 있다. 플라이어마일은 롯데카드가 자체 개발한 항공여행 특화 마일리지로 전 가맹점에서 최적의 적립율을 제공한다. 이에 KTX승차권, 좌석승급 서비스, 전용 특가 여행몰, 여행상품 등을 구매하고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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