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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X', '아이폰8' 공개, 가격은 100만원 훌쩍…단통법 영향 받을까?

정혜주 기자star@ekn.kr 2017.09.13 12:32:39

 

▲애플 '아이폰X', '아이폰8' 공개(사진: 애플 공식 홈페이지 캡처)


[에너지경제 온에어 정혜주 기자] 애플이 '아이폰X'와 '아이폰8'의 출시를 알렸다.

12일(현지시간) 애플은 '아이폰X', '아이폰8', '아이폰8+'을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이날 공개한 아이폰X는 기존의 제품과는 다르게 파격적으로 홈 버튼을 없애고 얼굴인식 서비스를 더해 기대감을 사고 있다.

아이폰X는 64, 128, 256GB로 출시되며 64GB 기준 999달러(약 113만원)부터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같은 날 공개한 아이폰8'은 큰 변화는 없으나 일명 '유리폰'이라 불리는 단점을 커버했다. 

아이폰8은 평소 고객 문의 사항이 잦았던 충전에서도 무선 충전을 도입해 대중들의 기대감을 더했다.

아이폰8은 64G, 128, 256GB로 출시되며 64GB 기준 699달러(79만원)부터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이 가운데 오는 9월 30일 단통법 폐지 날이 다가오며 소비자들은 아이폰 또한 보다 싸게 살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실제 단통법이 시행되기 이전에는 최신 스마트폰이 17만 원에 거래됐던 바, 단통법 폐지에 세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재 온라인상에서는 단통법 폐지로 보조금 제한이 사라지며 이동 통신사들이 고객 유지를 위해 보조금을 많이 지급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star@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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