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배출권시장 발전을 위한 한-유럽 세미나' 개최

나유라 기자 ys106@ekn.kr 2017.09.13 16:3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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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거래소)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한국거래소는 서울사옥 국제회의장에서 한국환경공단 및 주한유럽대표부와  '배출권시장 발전을 위한 한-유럽 공동 세미나'를 공동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과 EU의 배출권거래 제도와 시장 운영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 배출권시장을 평가하고 내년에 신규 도입하는 제도를 소개하는 한편 이월·차입을 활용한 실제 배출권 거래전략 등 운영사례를 발표했다.

또한 유럽배출권시장 경매와 시장조성자 등 시장활성화제도를 소개하고, 시장 개설 이후 시장 활성화 조치 등을 발표했다.

거래소 측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논의된 선진 배출권시장의 시장운영 경험과 정책 등을 공유하고, 시장참여자들의 다양한 의견 등을 검토해 향후 우리 배출권시장에 도입하게 될 경매 및 시장조성자 제도 마련 시 반영하여 배출권시장 조기정착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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