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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성남시, 도시재생 전략 수립 위한 업무협약 체결

최아름 기자car@ekn.kr 2017.09.13 17:2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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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최아름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성남시청에서 성남시와 도시재생 전략 수립 및 현안사업 추진방안 마련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성남시는 2014년 단대동 맞춤형 정비사업 도시활력증진사업, 2015년 태평2·4동 재생사업 국토부 일반지역 재생사업, 2016년 수진2동 맞춤형 정비사업 국토부 도시 활력 증진사업 공모에 선정되는 등 60∼70년대 형성된 원도심 노후불량주거지, 노후산업단지 등의 지속적인 도시재생기반 확보를 위해 노력해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LH와 성남시가 협력하게 되면서 정부의 도시재생 뉴딜 사업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고 지자체 협력형 도시재생사업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LH는 성남 단대, 중1·3동, 신흥2동, 금광1동 등 성남시 구도심 재개발사업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으며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소단위 정비사업으로 실시한 단대동 맞춤형 정비사업구역 내 소규모 행복주택이 11월 입주 예정이다. 지난 8월에는 재개발해제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가로주택정비사업 설명회를 시행하는 등 소규모 정비사업 홍보를 지원했다.

양 기관은 실무 협의회 구성 및 정보교류, 상호지원, 사업시행 협의 등을 통해 성남시 도시재생전략 수립과 함께 지역재생을 위한 다양한 방식의 현안사업을 발굴하고 사업화 방안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상우 LH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현 정부의 도시재생 뉴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새로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구도심과 노후주거지를 활성화하는 등 LH의 공적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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