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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군포당동2지구 근린생활시설용지·종교시설용지 공급

최아름 기자car@ekn.kr 2017.09.13 17:24:57

 
군포당동토지이용계획도

▲군포당동토지이용계획도(사진=LH)


[에너지경제신문 최아름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군포당동2지구의 마지막 남은 토지인 근린생활시설용지 및 종교시설용지 2필지를 공급하겠다고 13일 밝혔다.

근린생활시설용지는 일반 경쟁입찰 방식, 종교시설용지는 추첨 분양하며, 1순위는 3년 유이자, 2순위는 3년 무이자 납부조건이다. 토지대금은 계약체결 당일 계약금 10%를 낸 후 잔금 90%를 6개월 단위로 6회 균등하게 나눠 내야 한다.

공급일정은 9월 21∼22일로 순위별로 인터넷 LH 토지청약센터에서 접수한다. 순위별로 개철·추첨한 이후 28일 계약 체결 예정이다.

군포시 부곡동과 당동 일대에 조성되는 군포당동2지구는 면적 43만6000㎡에 3000여 가구, 약 8000여 명의 인구가 계획된 수도권 서남부 보금자리 주택지구다. 수리산 자락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교통 인프라도 좋다. 지구 남쪽에 있는 군포IC를 이용하면 영동고속도로에 바로 연결되고 47번 국도를 통해 서울외곽순환도로와 1번 국도 진입이 가능하다. 지하철 4호선 수리산역·대야미역을 이용하면 서울 사당·강남까지 30∼40분 만에 닿을 수 있다.

근린생활시설용지는 군포당동2지구가 시작되는 삼성마을 5단지 앞에 있어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종교용지는 삼성마을 1단지 옆에 위치한다. 수리산과 공원으로 연결돼 녹지공간이 풍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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