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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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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틀맨플라워, 부산 해운대 미포서 플랜트 카페 오픈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17.09.22 10:29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젠틀맨플라워가 부산 해운데 미포에 식물과 커피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플랜트(식물) 카페를 오픈했다.

‘미포X젠틀맨플라워(ME FOR X GENRLEMANFLOWER)’ 부산카페는 해운대 미포에 숨겨진 작은 골목 사이에 독특한 외형의 구조물과 어울리지 않는 화이트 공간으로 마련돼 있다.

특히 카페지만 입구에 들어서면 대형식물 '셀렘'과 프랜치 음악, 선인장과 에어플랜트, 북유럽풍 수입가구가 맞이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젠틀맨플라워 관계자는 “미포카페는 고객들에게 보다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또 하나의 보답으로 마련한 공간”이라며 “해운대에 찾아주신 모든 젠틀맨플라워 회원님들은 모든 음료가격이 20% 할인이 적용되며 인근에 거주하거나, 해운대를 방문하신 분들에게 색다른 분위기의 플라워카페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해당 미포카페는 공영주차장이 무료로 개방돼 있으며 2호선 중동역 5번 출구에서 도보로 12분, 문탠로드입구에서 도보 4분 정도 걸리는 장소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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