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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판교자율주행모터쇼’ 대학생 기자단 발대식 진행

선발된 20명 기자단, 16~18일간 행사 관련 정보 및 현장 이슈 전달

송진우 기자sjw@ekn.kr 2017.11.14 17:10:50

 
2017 판교자율주행모터쇼 대학생 기자단 발대식

▲판교자율주행모터쇼 운영사무국은 13일 ‘2017 판교자율주행모터쇼’ 개최에 앞서 대학생 기자단 발대식을 진행했다. (사진=판교자율주행모터쇼 운영사무국)


[에너지경제신문 송진우 기자] 판교자율주행모터쇼 운영사무국은 13일 ‘2017 판교자율주행모터쇼’ 개최에 앞서 대학생 기자단 발대식을 갖고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14일 밝혔다.

자율주행·4차 산업·IT 분야에 특히 관심이 많은 대학(원)생 20명으로 구성된 기자단은 ‘2017 판교자율주행모터쇼’가 막을 내릴 때까지 행사에 관한 다양한 정보 및 현장 이슈를 개인 SNS를 통해 전달하는 역할을 맡는다.

세계 최초로 열리는 자율주행모터쇼에 대해 기자단이 직접 보고 느낀 내용을 사진·동영상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전달할 예정으로, 대학생들만의 독창적이고 흥미 있는 콘텐츠로 행사를 소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우수 콘텐츠는 행사 공식 SNS 채널에 게시되며, 우수 기자로 선정된 기자단 1명에게는 경기도지사 표창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2017 판교자율주행모터쇼 대학생 기자단으로 선정된 이해씨(홍익대학교 산업공학과)는 "세계 최초 자율주행 모터쇼의 대학생 기자단에 선발되어 더욱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행사 기간 동안 현장 소식을 생생하게 전하고 자율주행에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위촉식에 참석한 원범희 경기도 산업정책과 팀장은 "판교자율주행모터쇼 대학생 기자단을 통해 미래의 주역인 청년들이 자율주행, 4차 산업과 같은 주제에 대해 더욱 많이 공유하고 흥미를 갖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판교제로시티에서 개최되는 ‘2017 판교자율주행모터쇼’는 자율주행을 주제로는 세계 최초로 열리는 모터쇼다. 경기도, 서울대학교가 주최하고 킨텍스,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주관하며 국토교통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등의 후원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오는 12월 자율주행셔틀 시범 운행을 시작하는 경기도가 관련 기술을 일반에 선보이는 자리다.

자율주행자동차 시승회, 자율주행자동차 VS 인간미션대결, PAMS 2017 레고 자율주행차 경진대회 등 자율주행 기술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볼거리가 마련되며 자율주행관련 산업 흐름을 소개하는 산업박람회와 국제포럼도 함께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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