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파워가 미래의 주역인 초등학생들에게 녹색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해 운영 중인 ‘GS파워 어린이 녹색에너지 교실’이 어린이 에너지·환경교육의 장으로 각광받고 있다. |
14일 GS파워에 따르면 지난달 GS파워 부천사업소에서는 인근 초등학생 40여명을 대상으로 태양광 자동차 조립 및 레이싱, 에너지 절약 경연대회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교육이 이뤄졌다. 또한 지난 9일에는 GS파워 강사진이 군포시 느티나무 공부방을 찾아 아동들과 함께 맛있는 피자와 간식을 먹으며 태양광 자동차 조립을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어린이 녹색에너지 교실은 GS파워 직원이 강사로 참여하며, 종전의 단순한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만화영화 등 다양한 시청각 자료를 이용하고 과학 조립 키트를 제공해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GS파워는 어린이 녹색에너지 교실에 대한 참가자의 관심과 교육 효과가 높아짐에 따라 교육 내용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에너지 인사이트] 고환율·고물가·고금리·저성장 시대…2026년 한국 에너지정책 방향은](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05.f54be7108dfc40579486a05c363da7bf_T1.png)

![[신년사]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사장 “5년 노력 결실 맺는 원년…ESS로 성장 가속”](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05.a17ba790322d4a80bbd5be60643da083_T1.jpg)




![[신년사] 문혁수 LG이노텍 사장 “고수익 사업 포트폴리오 앞세워 수익성 강화”](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05.4989ca91a46f4c6cb82e3c4a399ec8f5_T1.jpg)


![[EE칼럼] 베네수엘라 공습 이후, 한국의 에너지 전략은 안전한가](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40401.903d4dceea7f4101b87348a1dda435ac_T1.jpg)
![[EE칼럼] 에너지와 경제성장, 상관을 넘어 인과를 묻다](http://www.ekn.kr/mnt/thum/202512/news-p.v1.20240331.e2acc3ddda6644fa9bc463e903923c00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고환율 정부 대책 변명만 남았다](http://www.ekn.kr/mnt/thum/202512/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이슈&인사이트]2026년 ‘K자 지갑’의 한국: 금리·부채·초저가가 변수](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40325.a19a6b33fb5c449cadf8022f722d7923_T1.jpg)
![[데스크 칼럼] 청와대는 에너지경제의 취재를 허하라](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04.c5be10bc6267439ea0d0250cc778c0e0_T1.jpg)
![[기자의 눈] 올해도 좁은 대출문…닫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다](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51229.583d643a15294546a57262f93d1e2a87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