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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파워가 미래의 주역인 초등학생들에게 녹색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해 운영 중인 ‘GS파워 어린이 녹색에너지 교실’이 어린이 에너지·환경교육의 장으로 각광받고 있다. |
14일 GS파워에 따르면 지난달 GS파워 부천사업소에서는 인근 초등학생 40여명을 대상으로 태양광 자동차 조립 및 레이싱, 에너지 절약 경연대회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교육이 이뤄졌다. 또한 지난 9일에는 GS파워 강사진이 군포시 느티나무 공부방을 찾아 아동들과 함께 맛있는 피자와 간식을 먹으며 태양광 자동차 조립을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어린이 녹색에너지 교실은 GS파워 직원이 강사로 참여하며, 종전의 단순한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만화영화 등 다양한 시청각 자료를 이용하고 과학 조립 키트를 제공해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GS파워는 어린이 녹색에너지 교실에 대한 참가자의 관심과 교육 효과가 높아짐에 따라 교육 내용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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