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3분기 영업손식 2억 원···3분기 연속 적자

여헌우 기자 yes@ekn.kr 2017.11.14 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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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금호타이어는 지난 3분기 2억 원의 영업손실을 올려 전년 동기 대비 적자 전환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금호타이어는 1분기(-282억 원), 2분기(225억 원)에 이어 3분기 연속 적자를 이어가게 됐다.

올해 3분기 매출은 7551억 원으로 나타났다. 작년 같은 기간보다 6.3%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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