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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증시 개장] 실적 호재에 일제히 상승 출발…통신주↑

한상희 기자hsh@ekn.kr 2017.11.14 18: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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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유럽 증시는 14일 독일 이동통신 재판매업체인 드릴리시의 호실적과 영국 보다폰의 실적 전망 상향 조정 소식 등 통신주 강세에 힘입어 일제히 상승세로 출발했다.

영국 런던의 FTSE 100 지수는 이날 오후 6시 15분(이하 한국시간) 기준으로 전 거래일보다 0.16% 오른 7,426.75를 보였고, 범유럽지수인 유로 Stoxx50 지수는 0.03% 상승한 3,579.50에 거래됐다.

프랑스 파리의 CAC40 지수는 5시 59분 0.42% 뛴 5,364.00을 나타냈고,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0.37% 오른 13,122.76을 기록했다.

독일 드릴리시는 이날 지난 9개월간 수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9.9% 늘어났다고 발표했다.

유럽 최대 이동통신사인 영국 보다폰은 올해 실적 전망을 이전 전망치(4∼8%)의 2배에 가까운 10%로 상향 조정했다.

영국 경쟁당국인 경쟁시장청(CMA)은 영국 최대 유통업체인 테스코의 도매업체 부커 인수를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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