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투자증권, IB부문 수익 확대로 3분기 누적 영업이익 79% 증가

나유라 기자 ys106@ekn.kr 2017.11.14 18:34:03

  •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KTB투자증권이 IB부문 수익 확대로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이 지난해보다 80%가량 증가했다.

KTB투자증권은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271억원, 당기순이익 213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은 79% 증가한 반면 당기순이익은 0.2% 감소했다.

KTB투자증권 측은 "IB부문 수익 확대가 실적 증가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실제 3분기 KTB투자증권 수수료 수익은 총 226억원을 기록햇다. 이 중 인수주선수수료가 62억원, 매수합병수수료가 110억원 등 IB관련 수수료 수익이 총 172억원으로 전체 수수료 수익의 76%를 차지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  
  •  
  •  
  •    
  • 맨 위로

배너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