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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문재인 대통령-리커창 총리 회담, 양국관계 안정적으로 흘러”

이유민 기자yumin@ekn.kr 2017.11.14 20:31:58

 

▲문재인 대통령과 리커창 총리 (사진=연합.)

[에너지경제신문 이유민 기자] 지난 13일 문재인 대통령이 리커창 중국 총리와 회담을 한 가운데 중국은 이들 회담을 통해 양국관계 개선에 대한 일치된 신호를 보냈다고 밝혔다.

겅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4일 정례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과 리 총리의 이번 회담 결과에 대해 양국 관계 발전에 대한 고위층 간 교류는 중요한 인도적 작용을 했다우리는 이미 사드 문제의 적절한 처리에 대해 언급했고 중한관계 발전의 장애물을 제거하는 것은 양국 공동의 바람일 뿐 아니라 양국 이익에도 부합한다고 말했다.

겅 대변인은 중한 양국이 두 차례 회담을 통해 일치된 신호를 보냈다중국이 한국과 함께 노력해 양국관계 발전 중 맞닥뜨린 장애를 극복하고 양국관계를 안정적인 방향으로 발전시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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