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수능 듣기평가 시간 ‘1시5분~1시40분’ 항공기 이착륙 ‘올스톱’

한상희 기자hsh@ekn.kr 2017.11.15 14:30:03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둔 15일 오후 대구시 중구 대봉동 경북대학교 사범대학 부설고등학교 예비소집에 참가한 수험생들이 두꺼운 옷을 입고 주의사항을 전달받고 있다. (사진=연합)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내일(16일) 치러지는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듣기평가 시간 동안 국내 전역에서 항공기 이착륙이 전면 통제된다.

국토교통부는 내년도 수능 영어 듣기평가가 진행되는 16일 오후 1시 5분부터 40분까지 35분 동안 항공기 운항을 전면 금지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시간에는 비상 및 긴급 항공기를 제외한 모든 항공기 이착륙이 국내 모든 공항에서 금지된다.

비행 중인 항공기는 관제기관의 통제 아래 지상으로부터 3㎞ 이상 상공에서 대기해야 한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조치로 해당 시간에 운항 예정이던 국내선 62편과 국제선 36편의 운항 시간이 조정됨에 따라 항공기 이용객은 사전에 항공기 운항 시간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한편,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59만3000여명의 수험생이 응시한 갸운데 전국 1180개 시험장에서 동시에 치러진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  
  •  
  •  
  •    
  • 맨 위로



 
배너
배너
이미지

카드뉴스

+ 더보기
[카드뉴스] 드라마 <역적> 속 실존인물 '홍길동', 소설과 어떻게 다를까?
[카드뉴스] 드라마 <역적> 속 실존인물 '홍길동', 소설과 어떻게 다를까? [카드뉴스] 도로 위 시한폭탄, '블랙아이스'의 계절 [카드뉴스] 영하 날씨에도 겉옷 금지..교복,누구를 위한 것인가요? [카드뉴스] 저소음자동차, [카드뉴스] 잠 못 드는 포항

스포테인먼트

0 1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