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MINI 무상으로 차량 점검…풍성한 사은품도 증정

송진우 기자 sjw@ekn.kr 2017.12.07 16: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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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맞이 윈터 캠페인 2017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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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그룹 코리아는 고객들의 안전한 겨울철 드라이빙을 위해 11일부터 31일까지 BMW 및 MINI 전 차종을 대상으로 ‘윈터 캠페인 2017’을 진행한다. (사진=BMW 그룹 코리아)


[에너지경제신문 송진우 기자] BMW 그룹 코리아는 고객들의 안전한 겨울철 드라이빙을 위해 11일부터 31일까지 BMW 및 MINI 전 차종을 대상으로 ‘윈터 캠페인 2017’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 따라 고객들은 전국 BMW·MINI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차량 점검을 받을 수 있으며, 수리금액에 따른 할인도 제공한다. BMW는 100만 원 이상 유상 수리 시 오리지널 부품 및 공임 10% 할인, 200만 원 이상 유상 수리 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MINI의 경우 80만 원 이상 유상 수리 시 오리지널 부품 및 공임 10% 할인, 150만 원 이상 유상 수리 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부가세와 공임비를 포함한 액수로, 할인 전 금액을 기준으로 한다.

또한, BMW·MINI 라이프스타일을 판매하는 전국 공식서비스센터, BMW 드라이빙센터 라이프스타일 샵, 스타필드 하남·고양 시티라운지에서는 라이프스타일 전 품목의 20% 할인행사가 진행된다. 간편하게 온라인 구매를 원하는 고객들은 라이프스타일 온라인 샵에서 동일하게 할인된 가격으로 라이프스타일을 구매할 수 있으며, 온라인 샵은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만 운영된다.

한편, 윈터 캠페인 기간 동안 할인 이외에도 수리 금액에 따라 BMW 여권지갑, 2단 우산, 쿠션담요, MINI 쇼퍼백, 워터보틀 등 다양한 사은품도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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