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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오는 11일 ~23일 임시국회 합의, 쟁점법안 등 현안산적

윤성필 기자yspress@ekn.kr 2017.12.07 14:32:07

 

여야 3당 원내대표 한자리에

[에너지경제신문 윤성필 기자] 여야3당은 오는 11일부터 23일까지 12월 임시국회를 열어 각종 법안 등 산적한 현안을 해결하기로 했다.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정우택 자유한국당, 김동철 국민의당 김동철 등 여야 3당 원내대표들은 7일 오전 여의도 한 식당에서 회동을 갖고 "다음 주 월요일(11일)부터 2주간 임시국회를 열기로 했다"고 밝혔다.

우원식 민주당 원내대표는 "(오찬 회동에서) 법안 논의는 안 했고 임시국회는 열기로 3당이 합의했다"고 말했다.

정우택 한국당 원내대표도 "(쟁점법안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는 안 했다"며 "후임 원내대표가 해야할 것"이라고 말을 아꼈다.

이에 따라 2월 임시국회에서는 각 당이 추진중인 주요 법안들이 집중적으로 논의될 전망이다.

민주당의 핵심법안으로 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 법안과 국가정보원 개혁법안, 근로시간 단축을 위한 근로기준법 개정안 등이 쟁점사안이다.

한국당은 규제프리존특별법,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등 경제활성화 법안과 노동개혁 관련 법안 처리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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