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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E&S 2018년도 임원인사 단행

김민준 기자minjun21@ekn.kr 2017.12.07 14:39:14

 
sk e&s

[에너지경제신문 김민준 기자] SK E&S가 7일 글로벌 친환경 기업 도약을 위한 2018년도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SK E&S(대표이사 유정준)는 차세대 에너지 사업의 미래를 본격적으로 준비하기 위해 신재생 사업 확대 및 글로벌LNG 사업 역량 강화를 주요 골자로 하는 조직개편을 시행했다. 도시가스 자회사와 발전자회사의 임원인사도 함께 발표했다.

SK E&S 관계자는 "2018년은 올해 완성한 LNG 밸류체인을 기반으로 회사가 한 단계 더 성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라면서 "신재생에너지, 에너지고객관리 등과 같은 사업에도 적극적으로 도전해 ‘글로벌 클린 에너지 & 문제해결 제공’이라는 비전을 달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승진 △SK E&S Americas 법인장 임시종 △코원에너지서비스 대표이사 배명호 △영남에너지서비스(구미) 대표이사 남정호

◇ 임원 신규 선임 △Global사업지원본부장 김정배 △전력사업지원본부장 한수미

◇자회사 대표 선임 △충청에너지서비스 대표이사 사극진 △나래·위례에너지서비스 대표이사 류범희 △파주에너지서비스 대표이사 최돈춘

◇자회사 본부장 신규 선임 △코원에너지서비스 기술지원본부장 김준식 △부산도시가스 경영지원본부장 곽원병 △충청에너지서비스 영업본부장 이대훈 △영남에너지서비스(구미) 영업 안전본부장 서상웅 △나래·위례에너지서비스 경영지원본부장 이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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