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중부발전, 화재로 어려움 겪는 이웃에게 주택 제공해 자립기반 마련

행복이 가득한 집 ‘희망의 보금자리 16호점’오픈

전지성 기자jjs@ekn.kr 2017.12.07 16:28:36

 

1 (3)

▲한국중부발전이 화재로 어려움 겪는 이웃에게 주택 제공해 자립기반 마련을 도왔다.(왼쪽 세 번째부터)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은희 사무처장, 이용일 사회공헌담당부장, 이종국 조달협력처장, 수혜자 최씨


[에너지경제신문 전지성 기자] 한국중부발전(사장직무대행 장성익)은 7일 보령시 웅천읍 대천리 신축 현장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새 보금자리를 제공하는 ‘행복이 가득한 집 희망의 보금자리 16호점’을 오픈했다.

중부발전에 따르면 ‘희망의 보금자리’는 중부발전 임직원의 자발적인 성금(나눔기금)에 회사 기부금을 더해 재원을 마련했고, 거실과 방 화장실 다용도실 등을 갖춘 조립식 스틸하우스를 건축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에게 제공하는 지역밀착형 특화사업이다.

이번 희망의 보금자리 16호점의 주인공 최형진(가명)씨는 화재로 주택이 전소돼 주택 옆 비닐하우스에서 생활하며 주거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서 도움이 절실한 상황이었다.

중부발전 장성익 사장 직무대행은 "최 씨에게 화재로 인한 고통에 대한 진심어린 위로와 함께 임직원의 자발적인 성금으로 도움을 드리게 돼 정말 기쁘다"며 "지역사회에 한 발 더 가까이 다가가서 봉사하는 사회적 책임 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  
  •  
  •  
  •    
  • 맨 위로



 
배너
이미지

카드뉴스

+ 더보기
[카드뉴스] 근로시간단축 초읽기 '주 68시간 > 52시간'
[카드뉴스] 근로시간단축 초읽기 '주 68시간 > 52시간' [카드뉴스] '문재인 케어' 핵심 내용과 쟁점들 [카드뉴스] 세종대왕은 '세종'으로 불리지 않았다 [카드뉴스] [카드뉴스] 재점화된 '낙태죄' 폐지 논란

스포테인먼트

0 1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