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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모빌리티 중심’ 조직개편·인사 단행

여헌우 기자yes@ekn.kr 2017.12.07 16:34:58

 
류권주 SK매직 대표

▲류권주 SK매직 대표(사진=SK네트웍스)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SK네트웍스는 새로운 성장동력 중심의 내부역량 결집을 위해 조직개편과 인사를 단행한다고 7일 밝혔다.

SK네트웍스는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Car Life 부문’과 ‘Mobility Retail 부문’을 통합해 ‘Mobility부문’으로 변경한다. 부문 산하에 ‘멤버십사업부’를 신설해 미래 성장동력으로서 Mobility 관련 내부역량 결집을 강화한다.

또 회사는 기존 동일·유사 업무조직의 통폐합을 통해 효율성을 제고하고 실행력 중심의 조직·업무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관련하여 전략기획실을 ‘Portfolio Management실’로 변경해 추가 사업기회 발굴 및 차별적 서비스 기능을 한층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임원인사는 승진 1명, 신규선임 5명 등 총 6명 규모로 이뤄졌다. 단행했다. △류권주 SK매직 대표가 승진했으며 △김윤의 정보통신 유통사업부장 △김창근 카라이프서비스 대표 △김현수 포트폴리오 매니지먼트 실장 △신정식 스피드메이트사업부장 △윤병홍 정보통신 사업개발실장 등이 신규 선임됐다.

SK네트웍스는 금번 조직개편과 임원인사를 통해 회사의 미래 성장을 위한 변화와 실행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이를 통해 기업가치 제고와 지속 성장을 위한 기반 구축을 가속화 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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