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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경|건설] 양우건설, ‘용인 고림지구 2차 양우내안愛에듀퍼스트’ 잔여 세대 분양 나서

이수일 기자lsi@ekn.kr 2017.12.07 20:08:52

 

▲용인 고림지구 2차 양우내안애 에듀퍼스트 투시도. (이미지=양우건설)

[에너지경제신문 이수일 기자] 양우건설은 경기 용인시 처인구 고림지구H4블록에 들어서는 ‘용인 고림지구 2차 양우내안애 에듀퍼스트’ 잔여 세대를 분양 중이라고 7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7층의 아파트 18개동, 총 1098가구 규모와 커뮤니티 시설로 조성된다. 먼저 조성되는 1차 물량을 더하면 총 1835가구 규모의 대단지 브랜드타운으로 우뚝 서게 된다.

전용면적별로 보면 △63㎡ 547가구 △74㎡A 67가구 △74㎡B 199가구 △84㎡A 100가구 △84㎡B 185가구 등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전 가구가 4베이 평면설계에 남향 위주로 배치되며 84㎡B 타입은 5베이 혁신평면 설계뿐만 아니라 다목적 알파룸(전용 74㎡ 이상)과 팬트리가 전 가구에 적용됐다. 지하 주차장에는 CPTED(범죄예방환경설계) 기법이 적용될 예정이다.

특히 인근 지역 개발호재가 풍부하다. 고림지구는 7000여명의 고용인원이 예상되는 용인테크노밸리(내년 완공 예정)의 배후도시로 주목받고 있으며, 에버랜드 확대 개발, 용인물류터미널(올해 예정) 개발 등이 계획돼 있다.

사통팔달 광역 교통망 구축으로 서울 접근성이 향상될 예정이다. 2022년 개통 예정인 서울-세종고속도로를 통해 서울 강남까지 20분만에 도달할 수 있다. 인근 택지지구 대비 착한 분양가도 수요자들의 발길을 불러 모으고 있다. 분양가는 3.3㎡당 920만원대로 책정돼 인근 택지 대비 가격 경쟁력이 높다는 평가다.

분양 관계자는 “서울-세종고속도로 등 다양한 개발호재와 광역 교통망, 양질의 교육환경, 도심 인프라 활용이 가능한 주거환경, 착한 분양가에 주목하는 분들이 많다”고 말했다.

한편 양우건설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유방동 512-1번지에 ‘용인고림지구 2차 양우내안애 에듀퍼스트’ 견본주택을 마련하고 분양 희망자를 대상으로 상담·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입주는 2019년 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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