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초 파워뉴스] 진부역에 하차하는 김여정 모습

신보훈 기자 bbang@ekn.kr 2018.02.10 03:3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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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신보훈 기자]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이자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동생인 김여정이 지난 9일 오후 5시 20분경 강원도 평창 진부역에 도착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에 참석하기 위해 북측 고위급 대표단과 동행한 김여정은 특수부대 경호 속에 인천공항에서 KTX를 타고 이동했다. 

김여정과 열차를 함께 타고 온 코레일 승무원들은 김여정이 하차한 이후 서로에게 “고생 많았다”며 긴장을 풀고 서로 격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여정은 KTX 하차 승객과 동선이 겹치지 않도록 열차 도착 20여 분 뒤 따로 움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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