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증시 개장] 일제히 상승…美 물가지표에 쏠린 눈

한상희 기자 hsh@ekn.kr 2018.03.13 18: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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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13일 유럽 주요국 증시는 미국 물가지표 발표를 앞두고 장 초반 상승하고 있다.

영국 런던의 FTSE 100 지수는 이날 오후 6시 12분(이하 한국시간) 기준으로 전 거래일보다 0.08% 오른 7,220.25를 보였다.

반면 범유럽지수인 유로 Stoxx50 지수는 0.45% 상승한 3,445.50에 거래됐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5시 59분 0.13% 뛴 12,433.93을, 프랑스 파리의 CAC40 지수는 0.44% 오른 5,299.78을 나타냈다.

이날 미국에서는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발표된다.

물가 상승 속도가 시장예상치를 웃돌 경우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 속도가 예상보다 빨라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유틸리티주들이 이날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전날 독일 에너지 기업인 에온이 경쟁사 RWE의 자회사인 이노기를 인수할 것이라고 밝힌 영향이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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