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 미국 'IEEE PES T&D' 참가

박승호 기자 bsh@ekn.kr 2018.04.16 15:3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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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EE PES T&D전시회 참가

▲한전KDN은 17부터 19일까지 미국에서 열리는 IEEE PES T&D전시회에 참가한다.

[에너지경제신문 호남취재본부=박승호 기자]한전KDN(사장 박성철)은 17일부터 19일까지 미국 콜로라도 덴버에서 열리는 ‘IEEE PES T&D 전시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IEEE PES T&D 전시회’는 세계 최대 규모의 송배전분야 국제 전력산업 전문 전시회로 2년마다 미국 주요 도시에서 열린다. 두바이전기전, 하노버 메세와 함께 세계 3대 전기 전문 전시회로 평가받고 있다.

올해는 전 세계 50여 개국 800여개 업체가 참가하며, 지난 2016년 텍사스에서 열린 IEEE 2016에는 세계 855여개 기업, 1만5000여명이 참가했다.

한전KDN은 이번 전시회에 미래 배전운영시스템을 종합적으로 구현한 지능형 배전계통 운영시스템 5종 (IEC 61850 기반 전력구 감시진단시스템 , 차세대배전지능화시스템, 전력IoT, 분산형전원 종합운영시스템, 태양광발전관제시스템 등)을비롯해 MG-EMS(Micro Grid Energy Management System), 웹GIS기반 전력관리 서비스 플래폼인 K-GIS 등 총 7개의 최신 에너지ICT제품·솔루션을 선보인다.

한전KDN은 한전 등 국내에너지 기업의 수익성 악화가 우려되고 있어서 새로운 수익 창출을 위해 송-변-배전 해외 바이어와 전문가들이 방문하는 북미지역 최대 규모의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게 된다. 국내 적용 기술을 해외고객의 사업에도 적용해 전력ICT 수출의 견인차 역할을 할 계획이다. 또한 국내 관련 솔루션 협력사와 공동 진출을 모색해 동반성장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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